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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가 드뎌 재단을 설립했습니당..
The Agger Foundation이 2012년 2월 29일 수요일에 발족(?)한다고 함.

웹 첫 페이지에 있는 악어 인사말 긁어왔음.
작년에 마련했던 해외파병군인들을 위한 펀드 설립 후 재단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으며,
운영 목적은 주로 여러 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아이들을 위한 지원인 듯. 

 

 
 
 

Welcome to the homepage for my foundation.

 

Over a period of time I have been wondering how I can help making a difference to people who, for some reason, have ended up having problems. In this context there might be a special need for helping children and ensure they get a good start to their life.

 

Back in June 2011 I raised funds for soldiers being posted abroad. Amongst others this gave me the idea to set up The Agger Foundation.

 

The purpose of this foundation is in particular to help children who, for some reason, have ended up having problems. The reason for this can be sickness or difficult circumstances during upbringing.

 

I hope you will visit my homepage on a regular basis as there will be updates and information regarding collections, auctions and other news.

 

Thank you for visiting this homepage.

 

Best regards

Daniel Agger


 
 
 
현재, 온라인샵에는 티셔츠랑 암밴드가 있음.
카트에는 담을 수 있겠던데.. 주문은 안 해봤으요.
여튼. 중요한 건 그게 아님. 사진 모델이지. ㅋㅋㅋㅋㅋㅋ
  
 
 
 

디자인이 왠지 악어스럽다.. 읭? 
 
 
 
  

이럴 땐 표정이 또 한결 같넹. ㅎ




 

신발장 사진 왠지 익숙한데.





엌 어정쩡한 표정 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누가 시켰엌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찍는데 뭐 이리 심란해보임.
 
 
 
 
 

슭이 찬조출연해주셨심.. 절친 인증?
+ 어디 털러가나. (이분들은 따로 있을 땐 괜찮은데, 같이 있음 좀 무서움.. ㅎ)
++ 사람들은 바지에 불만이 많음. 거기까진 관심이 안 갔었는뎅. 그편이 나았지만.
+++ 티는 남성, 여성용이 따로 있고. 가격은 110크로네. 한 20달러 정도.
(가격 수정했네. 어째 이상하다 했지.) 





20크로네인 거 같던데. 성인은 50크로네. 하나 갖고 싶다. 하지만 배송료가 더 나오겠지 아마도.
 
 
 
http://theaggerfoundation.org/en/index.php 
(덴마크어를 알리가 없으니 영어로라도. ㅋ)
  
 

The English We Speak

듣기 2012/02/03 00:09
 
 
BBC Learninng English에서 관용어구(숙어?)를 테마로 설명해주는 코너인데.
무작위로 골라 듣다가 귀에 쏙 들어오는 예시가 있어서.
  
주제는 on a roll.
일이 잘 풀리거나, 순탄할 때 쓰는 말이라고.


 

콜린 퍼스, 올해 잘 나갑니다. 연기로 상 좀 탔거등요.

 
 
단어를 직역한 대화자 중 한명이 축구공이 굴러가니 어쩌니 하더니
갑자기 예시 중의 하나가.

 
 
- How are Arsenal doing in the Premier League these days?
  
- Oh, they're totally on a roll! They've won all three games this month, including the one against Man United!
 
  

이거. 작년 8월 초에 올라온 에피소드임다..
소망을 담아 예문을 만드셨을 BBC 아스날 팬분에게 심심한 유감을ㅠ (남일이 아니여.)
이건 모든 팬들의 소망임. 자기가 응원하는 팀 잘 나가는 거.
속이 부글부글 끓어도 참을 인자 세개면 언젠간 좋은 날이 옵니다. 이건 경험으로 인증..하고 싶다. 큐ㅠㅠ

(팀이 대패한 상황에서도 팬들이 부른 we love you arsenal 영상 멋졌는데ㅠ)
 
 

음.. 완전히 얘기가 샜군하.
지금까지 썰을 풀어놓은 것과 전혀 상관없는 <전체 내용은 여기를 클릭.>
 



2012년 1월 31일 화요일
Wolves와의 어웨이경기 (Molineux) 
3-0 승 (52분: 캐롤, 61분: 벨라미, 78분: 카윗)
경고: 아담, 벨라미, 아게르
 
 
스타팅:

레이나, 켈리, 스크르텔, 아게르, 엔리케,
아담, 헨더슨, 스피어링, 카윗, 벨라미, 캐롤
 

교체:
쉘비 (<-> 아담, 81분) 
캐러거 (<-> 아게르, 82분)
아우렐리우(...!) (<-> 카윗, 90분)
 
 
 
 

뉴카슬 시절의 포스를 기대하고 있다규.
 
 
 
이거 봐라. 또 경기를 못 봤는데 이번엔 대승.
시간대도 시간대지만 중계가 아예 없었음요ㅜ
 
이번 경기의 가장 큰 의의는, 캐롤이 선취점을 올렸다는 점.
캐롤 폼도 괜춘했다는 전설이 들리고 있어효.. 못 보니 더 궁금해지넹.
누구는 이적시장 마지막날 가장 충격적인 소식은 바로 캐롤이 득점한 거라며. 하하.. 그로디망-_-
 
 
 
어떻게든 움짤은 따야할 텐데. 흠. 일단 사진 먼저.
(참. 사진 지분의 90%가 캐롤.. 진짜 득점이 간만이긴 했다. ㅎ)
   
 
 


기사마다 악어의 헤딩이 아까웠다고 하길래 뭔가 했더니.
 
 
 
 
 

그래두 캐롤 득점장면은 봤다. ㅋ 다 봤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경기에 관련한 기사만 클릭하면 볼 수 있는 사진.
 
 
 
 

급질문: 올 시즌은 왜 어웨이에서 잘 하냐며..
 
 
 
 

이제 슬슬 포텐 터지나요.
  
 
 
 

다 터질려면 아직 멀었음. 더 날아아야 함.
 
 
 
 

담 경긴 더 잘해야 한다.
 
 



 요즘 완전 상종가. 라미쨔응.






 



그 동안 나온 경기가 없는데 득점이 없단 소릴 들었던 카윗.
 
 
 
 

남들이 득점 걱정해주면 보란 듯이 스탯을 쌓는 경향이 있는 거 같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엔리케랑 아담 공 보내주는 거 봐라. 대박.




꺄올.
 


 

그러나. 스탯 하면 이분을 빼놓을 수 없음. 이날도 도움 스탯 쌓기.
 
 
 
 

제라드 빠진다는 말에 헐.. 했는데 스피어링 출전. 부상은 다 나았는지.
 
 
 
 

요즘 이분 나쁘지 않아효. ㅎㅎㅎ 다음 토트넘 전때 제발 사이드 어케 좀.. 굽실굽실.
 
 


 

평범해 보이는 교체의 현장. 분위기 보니 부상은 아닌 거 같넹. 휴우.

 
 
   
 
 

 
  
설마. 요즈음의 경기 결과는 케니의 일갈 덕분입니꽈.
버풀 선수는 까야 큰다는 댓글에 퐝 터졌음. ㅎㅎㅎㅎ휴
거기다 다득점에 무실점.
이로써 레이나는 클린시트 9경기로 클린시트 1위인 하트와 동률을 이뤘습니다. 이거 왠지 좋은데?
 
 

축하염.
 
 
언제는 안 그랬냐만서도. 지금부턴 진짜 한 경기마다 3점씩 쌓는 게 중요함.
어떤 경기도 쉽거나, 버릴 만한 게 없어효.
게다가 울브스전을 마지막으로 수아레즈 출전 정지도 다 풀렸으니 다음 경기를 기다려 봅니다. 근데 토트넘이야..